의상실 소개
About Ariel

의상실 소개

40년 넘게 여성의 몸을 재고, 그 몸에 맞는 옷을 지어 왔습니다.

Our Story

40년,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

40+년 넘게
여성복만 지어 왔습니다

아리엘의상실은 40년 넘게 여성 맞춤복 한 길만 걸어온 의상실입니다. 유행은 해마다 바뀌어도 몸에 꼭 맞는 옷이 사람을 돋보이게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.

손님이 들어오시면 옷보다 먼저 몸을 봅니다. 어깨가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, 허리선은 어디에 있는지, 팔을 움직일 때 어디가 당기는지 살핀 뒤 그 몸에 맞는 패턴을 처음부터 뜹니다.

Our Values

아리엘의상실이 지키는 세 가지

01

몸을 먼저 읽습니다

같은 치수라도 몸의 모양은 모두 다릅니다. 직접 재고 살펴 손님만의 패턴을 만듭니다.

02

손으로 짓습니다

재단부터 가봉, 마무리까지 한 벌 한 벌 손으로 확인하며 짓습니다.

03

오래 입게 짓습니다

좋은 원단과 바른 선으로, 몇 해가 지나도 손이 가는 옷을 만듭니다.

Designer

대표 디자이너

대표 디자이너 김연희

“옷이 몸에 꼭 맞으면 서는 자세도, 표정도 달라집니다. 그 변화를 보는 것이 40년 동안 이 일을 이어 온 가장 큰 기쁨입니다.”
  • 여성 맞춤복 제작 40년 이상
  • 정장·블라우스·바지·원피스·코트·혼주복 맞춤
Atelier

작업실 둘러보기

작업대와 재단 도구
작업대와 재단 도구
원단 견본
원단 견본
원단을 고르는 손님
원단을 고르는 손님

내 몸에 꼭 맞는 옷, 아리엘의상실에서 짓습니다

궁금한 점은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