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ur Story
40년,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
40+년 넘게
여성복만 지어 왔습니다
여성복만 지어 왔습니다
아리엘의상실은 40년 넘게 여성 맞춤복 한 길만 걸어온 의상실입니다. 유행은 해마다 바뀌어도 몸에 꼭 맞는 옷이 사람을 돋보이게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.
손님이 들어오시면 옷보다 먼저 몸을 봅니다. 어깨가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, 허리선은 어디에 있는지, 팔을 움직일 때 어디가 당기는지 살핀 뒤 그 몸에 맞는 패턴을 처음부터 뜹니다.



